주민·상인2025년 11월 30일김*옥 이장님 · 모여보성·말해보성
너무 고생 많았다. 너희 청년들 덕분에 축제도 잘 끝내고 마을 분위기가 젊어져서 너무 기쁘다. 그동안 컴퓨터 앞에만 앉아서 뭐하나 했는데, 진짜 수고 많았다. 이제 다 너희에게 맡겨도 되겠다.

너무 고생 많았다. 너희 청년들 덕분에 축제도 잘 끝내고 마을 분위기가 젊어져서 너무 기쁘다. 그동안 컴퓨터 앞에만 앉아서 뭐하나 했는데, 진짜 수고 많았다. 이제 다 너희에게 맡겨도 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