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군 청년마을 그린티모시레
녹차밭 옆에서 살아보는진짜 보성전체차 LAB
보성 청년마을, 전체차LAB
전체차(全體茶)는 차(茶)로 모든 것을 담는다는 뜻입니다.

차를 매개로 청년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연결하는 실험이 보성 회천면에서 시작됩니다.
보성의 차 문화를 실험하는 청년마을
전체차LAB은 전남 보성군 회천면 양동·영천마을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보성의 차 문화를 매개로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며 콘텐츠, 제품, 경험을 즐겁게 실험하며 지역에서 새로운 청년의 삶을 만들고 있습니다.
연고도 없던 보성에 반하다
도심에서 각자의 삶을 살던 2030 청년들이 연고도 경험도 없던 보성의 매력에 반해 귀촌을 선택했습니다. 비슷한 성향의 사람들과 오순도순 모여 살고 싶다는 바람으로 차를 매개로 청년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연결하는 마을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그린티모시레
그린티는 녹차, 모시레는 전남 방언으로 마을을 뜻합니다. 보성의 녹차마을에 뿌리를 내리고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다짐을 담아 만든 청년단체로, 2025년부터 전체차LAB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성 회천면 곳곳에서
마을 빈집과 창고를 리모델링해 우리만의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숙소 공간 초록, 게스트만을 위한 작은 찻집 머문 공간, 그리고 재료와 영감을 제공하는 57ha 녹차밭까지 보성 회천면 곳곳이 전체차LAB의 현장입니다.
차를 더 새롭게, 보성을 더 색다르게
지역에서 살아가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영상 콘텐츠로 기록하고,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가 머물고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차를 더 새롭게, 보성을 더 색다르게 즐기는 방법을 지금도 실험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