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살롱 4기2025년 11월 22일노*현 · 로컬살롱 4기
'찻잎 사이로 나를 살펴보는 시간'이라는 키워드에 끌려서 신청서를 썼던 기억이 납니다. 머리로 생각하지 않고 오롯이 이 순간과 함께 해준 분들과의 대화로 채우고 갑니다. 차, 그리고 보성, 함께한 인연들을 소중히 간직할게요. 다시 또 만나요! 이현

'찻잎 사이로 나를 살펴보는 시간'이라는 키워드에 끌려서 신청서를 썼던 기억이 납니다. 머리로 생각하지 않고 오롯이 이 순간과 함께 해준 분들과의 대화로 채우고 갑니다. 차, 그리고 보성, 함께한 인연들을 소중히 간직할게요. 다시 또 만나요! 이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