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재받 7기2025년 11월 9일이*정 · 숙재받 7기
삶이 휘청이는 순간 여기 오게 되었습니다. 녹차밭에서 한없이 노을을 바라보는 순간, 고양이들의 까끌한 혀가 닿는 순간, 함께한 분들의 정이 느껴지는 순간, 운영진 분들의 세심한 배려를 느낀 순간. 그 순간들이 모여 영천마을이 가깝게 느껴졌어요. 이런 풍경을 만들어 주셔서 함께 이야기를 나눠 주셔서 여기 살아 있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7기 ㅅㅇ

삶이 휘청이는 순간 여기 오게 되었습니다. 녹차밭에서 한없이 노을을 바라보는 순간, 고양이들의 까끌한 혀가 닿는 순간, 함께한 분들의 정이 느껴지는 순간, 운영진 분들의 세심한 배려를 느낀 순간. 그 순간들이 모여 영천마을이 가깝게 느껴졌어요. 이런 풍경을 만들어 주셔서 함께 이야기를 나눠 주셔서 여기 살아 있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7기 ㅅ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