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재받 3기2025년 9월 13일김*정 · 숙재받 3기
우연히 알게 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좋은 추억 많이 남기고 가는거 같습니다. 처음 와본 보성에서 초록세상에 빠져든거 같아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음깊은 곳까지 정화되는 것... 낯선 곳에서 느끼는 편안함이 이런것일까요... 영천저수지에서의 러닝하던 아침공기가 내 삶에 또다른 동력으로 작용되지 않을까 합니다. 차담시간을 통해서 타인의 삶과 이야기에 귀기울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25.9.13 –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