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재받 2기2025년 8월 18일박*혁 · 숙재받 2기
보성 청년마을에서의 1박2일 짧은 시간이었지만 참 특별하고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는 느끼기 힘든 시골 마을의 여유와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서 마음 껏 숨쉬고 다시 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감사했습니다. 단순히 여행이 아니라, 이곳에서 살다가는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는 진짜 "만남"의 순간들이어서 더욱 소중했습니다. 보성 청년마을과 이곳 청년들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2025.8.18. 박*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