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주민·상인 - 김*옥 이장님
김
김*옥 이장님 · 모여보성·말해보성
2025년 11월 30일 AM 07:21
0 0

너무 고생 많았다. 너희 청년들 덕분에 축제도 잘 끝내고 마을 분위기가 젊어져서 너무 기쁘다. 그동안 컴퓨터 앞에만 앉아서 뭐하나 했는데, 진짜 수고 많았다. 이제 다 너희에게 맡겨도 되겠다.
경험은 프로그램 회차, 운영기관, 개인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청 전 공식 공고와 최신 공지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